오피니언 나는 GITEX Dubai에서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피칭했다. 실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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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GITEX Dubai에서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피칭했다. 실제로 딜을 성사시킨 게 무엇인지 이야기하겠다.

LH작성 LEE HANSANG, 브라이튼 그룹 회장·2026년 4월 30일·1 분 분량
나는 GITEX Dubai에서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피칭했다. 실제로 딜을 성사시킨 게 무엇인지 이야기하겠다.
오피니언 — 견해는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.

스포일러: 피치덱이 아니었다.

우리 팀은 AI 기반 POS 시스템을 들고 Supernova(GITEX의 스타트업 홀)에 나타났다. 잘 다듬은 데모, 괜찮은 슬라이드, 그리고 연습한 2분짜리 피치가 있었다.

그중 어느 것도 아무것도 성사시키지 못했다.

먹힌 것: → 라이브 데모. 슬라이드가 아니라. 사람들은 화면을 직접 눌러보고, 제품을 스캔하고, AI가 실시간으로 업셀을 추천하는 걸 보고 싶어 했다. → 우리 것을 피칭하기 전에 "지금 시스템에서 뭐가 문제인가요?"라고 묻는 것. → 이틀이 아니라 2시간 안에 후속 연락을 하는 것.

안 먹힌 것: → 기술 이야기. GITEX의 누구도 우리 모델 아키텍처에 관심이 없었다. → 맥락 없이 명함을 모으는 것. 결국 300장이 넘는 명함이 쌓였지만 어느 게 중요한지 알 수가 없었다. → 모두에게 피칭하는 것. 최고의 대화는 우리가 엉뚱한 상대에게 아니라고 말했을 때 벌어졌다.

가장 큰 교훈: 전시회는 딜을 성사시키지 않는다. 문을 열어줄 뿐이다. 딜은 후속 연락에서, DM에서, 그쪽 시간으로 자정에 보내는 WhatsApp 메시지에서 성사된다.

우리는 진지한 파이프라인 딜 3건과 여전히 살아 있는 파트너십 하나를 안고 돌아왔다.

당신의 최고의 전시회 또는 콘퍼런스 노하우는 무엇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