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분의 AI 스타트업은 2년 안에 사라진다. 살아남는 곳은 애초에 AI 회사가 아니다.

오피니언 — 견해는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.
말이 거꾸로처럼 들린다. 우리는 AI가 판 전체라고 듣는다. 나도 그렇게 믿었다, 직접 만들어 보기 전까지는.
나는 내 회사 중 하나에 AI를 붙였다. 처음엔 기능을 쌓았다. 더 똑똑하면 더 나은 것이라고 생각했다. 고객은 더 똑똑한 걸 원하지 않았다. 그들은 영수증을 덜 만지고 더 일찍 퇴근하기를 원했다.
계약을 성사시킨 단어는 결코 "AI"가 아니었다. 사라진 일이었다. 결과를 설명하고 그 단어를 빼자, 사람들은 서명했다.
오래가는 회사를 보라. 그들은 AI를 팔지 않는다. 그들은 값이 싸지는 문제를 판다. 매출은 이미 거기 있다. AI는 그 위에 얹혀 있을 뿐이다.
AI는 제품이 아니다. 사라지는 일이 제품이다. 엔진이 아니라 결과를 팔아라.
당신의 AI는 고객이 무엇을 그만두게 해 주는가?


